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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ull 커뮤니티, 한국 로드쇼 개최
  • 박성원
  • 등록 2019-04-01 14: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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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Full 모델 한국 블록체인 산업에 신동력 불어넣어


▲ (사진=로드쇼 현장)


BeFull 커뮤니티가 한·중 로드쇼를 한국에서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 시장은 이번 순회 로드쇼의 하이라이트로, 100명이 넘는 한국 블록체인 애호가들이 로드쇼에 참석했다. 또한 로드쇼에서는 EOSDAQ, TVCC, DACC, COININ, QUEST Capital 등 한국 블록체인 오피니언 리더들이 한중 블록체인 협력과 발전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을 나눴다.


BeFull 커뮤니티 CEO Vincent Cheung은 “한국은 블록체인이 활발한 국가로 뛰어난 정보기술(IT)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블록체인이라는 제4차 산업혁명의 발전을 이끌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빌려 중국 블록체인 커뮤니티 관리와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소개하고 한국 현지 블록체인 실무자들과 의견을 나눌 수 있길 바란다. 블록체인은 합의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두고 있으며 합의에는 경계가 없다. 새로운 친구와 새로운 파트너를 만나는 것이 이번 로드쇼의 주된 목표다”고 밝혔다.


BeFull 커뮤니티는 올해 초 한국 시장 발전 계획을 내놓았다. 얼마 전 한국 최초의 탈중앙화 거래소 EOSDAQ과 전략적 협력 협의를 체결해 정식으로 EOS 기반 토큰 발행 계획을 내놓았다. 이와 동시에 BeFull은 BEFULL HUB을 한국 시장에 도입해 지역 간 교류 메커니즘을 구축하고 온라인 및 오프라인 커뮤니티 회원들의 교류를 증진하여 효율적이고 건강한 지속적 확장과 비즈니스 발전을 추구할 것이다.


토론에 참여한 TVCC CEO Aden Lee는 “합의와 커뮤니티는 블록체인 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다. 좋은 프로젝트는 커뮤니티의 끈끈함을 가지게 되고, 이 끈끈함이야말로 응용 환경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다”며 “우리는 BeFull에서 진정한 블록체인 커뮤니티의 모습을 보았으며 커뮤니티를 회원들에게 맡기면 진정한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BeFull 커뮤니티와의 협력을 통해 중국과 한국 블록체인 애호가들에게 더 많은 놀라움을 안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에서 최대 커뮤니티를 가지고 있는 DACC CMO Lucine는 “합의는 커뮤니티의 기반이며, 좋은 프로젝트에는 좋은 커뮤니티 운영 관리 메커니즘이 필요하며 그래야만 더 나은 발전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회의가 끝난 후 한국 TVCC의 인터뷰에서 BeFull 투자 총감독 Edison Ni는 “우리는 한국 블록체인 시장에 대해 믿음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 시장에서 BeFull 모델은 인정을 받았다. 한국은 BeFull 커뮤니티 회원들 간의 성장 관계나 커뮤니티의 폭발적 성장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한중 블록체인 사업의 발전을 이끌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BeFull 커뮤니티 한·중 로드쇼는 3월 31일 중국 선전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마지막 로드쇼에서 많은 지역 리더들과 함께 블록체인 발전 전망과 커뮤니티 건설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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