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청와대, 네이버 지식백과)문재인 대통령이 해외 부실 학회 참석 사실이 드러난 조동호 과기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했다. 또한 부동산 투기 논란이 일어났던 최정호 국토부 장관 후보자도 자진사퇴하며 장관 후보자 7명 가운데 2명이 낙마했다.
특히 조동호 과기부 후보자는 문대통령이 직접 지명을 철회한 첫 사례이다.
조 후보자는 재작년 스페인 학회에 참여하였는데, 이 학회는 논문 출판 문화를 해치는 해외 학술단체가 주최한 학회라는 것을 뒤늦게 파악했다.
청와대는 조 후보자가 외유성 출장과 아들의 호화 유학 논란까지 제기된 점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후보 지명을 철회하였다고 밝혔다.
부동산 정책 주임 장관으로서 집을 세 채나 보유하여 투기 논란이 제기 된 최정호 국토부 장관 후보자는 자진사퇴 의사를 밝혔다.
청와대는 최후보자의 입장과 청문회에서 제기된 부동산 관련 문제를 받아들이기로 했다며, 이번 개각 과정에서 7대 배제 기준을 적용하고 준수하였지만 미흡했다며 송구하다 사과했다.
그러면서도 다른 장관 후보자에 대한 추가 조치나 청와대 인사 검증라인 책임론에는 선을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