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로 입증한 지역보건 정책”… 은평구, 지역보건의료계획 4차년도 심의 개최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달 29일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 년도 시행결과 및 4차 년도 시행계획안 심의를 위한 건강생활실천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따른 2025년 추진 성과와 2026년 시행계획안, 중장기 계획 변경안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했다. 2025년 시행 결과, 대표 성과지...

용인시보건소는 31일부터 유치원, 어린이집 10미터 이내에서 흡연하면 과태료 10만 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말 국민건강 증진법이 개정, 시행됨에 따라 이들 시설의 실내뿐 아니라 주변 10미터 이내까지 금연구역으로 확대되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보건소는 미 취학아동 시설 1146곳에 금연구역 안내표지판을 부착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담배 연기에 취약한 어린이들을 위해 금연구역을 꼭 지켜달라”며, “금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홍보, 캠페인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