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삼척시보건소는 임원중학교, 삼척고등학교, 삼척여자고등학교 등 관내 중고등학생과 (사)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 회원 등 65명으로 ‘금연서포터즈’를 구성하여 3월 26일 오후 5시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날 발대식과 함께 삼척시의 흡연현황과 직·간접흡연의 폐해,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구역 및 조례지정금연구역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앞으로 금연서포터즈는 학교주변 금연구역 자체 모니터링 및 금연 UCC제작, 금연클리닉과 연계한 봉사활동 등 청소년 조기 흡연 예방과 시민의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한 각종 홍보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금연프로그램 운영과 지속적인 금연홍보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