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광주시의회(의장 박현철)가 제8회 의장기 클럽 축구대회를 지난 24일 광주 공설운동장 등 3개 축구장에서 개최했다.
의장기 축구대회는 광주시 관내 청년 및 고등학생들의 건전한 체육활동과 여가시간의 활용은 물론, 시민 상호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건강한 정신으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매년 개최된다.
올해에는 청년부 16개 팀, 고등부 10개 팀 등 총 26개 팀이 참가해 각 클럽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 이날 대회에서 청년부는 우승-하나FC팀, 준우승-문형청용팀, 공동3위-고산FC팀, 오포한울팀이 차지했으며, 고등부는 우승-광주고A팀, 준우승-중앙고A팀, 공동3위-곤지암고팀, 광남고B팀이 이름을 올리며 클럽의 명예를 드높였다.
박현철 의장은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정정당당하게 경기를 펼치는 선수들을 보면서 광주의 미래가 밝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축구인의 화합과 우정을 돈독히 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