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빅이슈'가 방송사고로 빅이슈를 만들었다.
21일 방송된 SBS 수목극 '빅이슈' 11,12회에서는 편집이 완료되지 않은 화면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
▲ (사진=빅이슈 11,12회 캡쳐본)주진모(한석주)와 안세하(홍태우)가 반지빈(백은호)을 쫓는 과정에서 박지빈이 탄 차가 호수에 빠졌다. 그런데 강에서 찍은 화면과 박지빈이 수영장에서 수중 촬영한 장면이 CG처리가 완성되지 않은 채 방송됐다.
화면에는 '창 좀 어둡게' '현대 아웃렛 지워주세요'등 CG팀에 보내는 수정 요청 자막까지 그대로 노출됐다.
▲ (사진=빅이슈 11,12회 캡쳐본)박지빈의 기자회견을 TV로 보는 장면 역시 대충 합성되 TV에 맞지 않게 둥둥 떠다녔다.
SBS는 방송이 끝난지 50분 만에 "방송사고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
현재시각 오전 10시 빅이슈의 11,12회 다시보기는 업로드 되지 않은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