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 (사진=동해시청 제공, 캠페인활동)동해시(시장 심규언) 보건소에서는 3월 24일 제9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이하여 결핵 조기퇴치를 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결핵예방 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8일부터 오는 24일까지의 결핵예방 주간에는 지역 주민들의 결핵에 대한 인식개선과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침예절과 결핵 검진 홍보 등을 집중 실시한다.
특히, 20일(수) 오후 4시 대학로 일원에서 결핵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결핵 등 감염병 예방법 안내와 중요성을 인식시켰다.
결핵은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전염성 결핵환자는 결핵균을 전파할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결핵의 증상으로는 2주 이상 기침, 가래, 흉통, 체중감소, 미열 등의 호흡기계 증상이 있으며 6개월 이상 약물치료를 하면 완치 가능하다.
▲ (사진=동해시청 제공, 캠페인활동)결핵은 흉부 X-선 촬영과 객담 검사로 진단이 가능하며, 결핵이 의심될 경우 보건소나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검진을 실시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검사를 받으시길 바라며,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아무증상이 없어도 1년 1회 결핵검사를 실시해야 한다.”며,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기침할 땐 옷소매나 손수건 등으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예절을 지켜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