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춘천시청, 다음 로드뷰)다양한 먹거리와 지역 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결합돼 주목을 끌었던 소양로 번개 야시장이 올해도 문을 연다.
춘천 번개시장 상인회(회장:김옥순)가 오는 16일 오후 5시 소양로 번개 야시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야시장은 오는 10월 26일까지 토요일 오후 5시부터 밤 11시까지 매주 열린다.
야시장은 전통 빈대떡, 옛날식 통닭, 지짐 요리, 옥수수 탕수육, 화전 등 30여 종의 먹거리가 판매된다.
또 리본, 가방, 한지, 액세서리, 디퓨저, 향초, 가죽 등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담벼락 마켓 20여 팀이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
버스킹, 마술, 마당극 등 문화 공연과 조명등 제작, 네일아트와 수공예 체험행사도 5월까지 이어진다.
춘천시정부 관계자는 “번개 야시장이 쇠퇴한 상권을 살리고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