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올해부터 ‘울산국가산업단지 가스저장시설 내진 성능 확인 사업’이 추진된다.
울산시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공동으로 3월 15일 오후 2시 시의사당 3층 회의실에서 울산국가산단 내 가스저장시설 기업체 직원 및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국가산단 가스저장시설 내진 성능 확인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 자료에 따르면, 사업 대상은 울산국가산업단지 내 가스저장시설 중 내진안전기준 마련(2000년 1월) 이전에 설치된 내진 성능 확인이 안 되는 37개 사업장, 199개 시설이다.
사업기간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4년간)이다.
사업 내용은 ▴울산국가산업단지 가스저장시설 지진안전성 향상 추진단 운영(울산시,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시설 지진 안전성 자문(울산대 교수) ▴가스시설 내진 성능확인(한국가스안전공사) 등으로 진행된다.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가스저장시설에 대한 내진 성능을 확인하여 평가결과를 기업체에 통보하면 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기업체가 보수・보강계획을 수립 보강공사를 추진하게 된다.
홍순삼 원자력산업안전과장은 “울산국가산단 가스저장시설 내진 성능확인 사업 추진으로 국가산단의 가스시설 지진안전성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