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도로망 정비사업 장면보령시는 올해 모두 264억7000여만 원을 투입하여 시내 가로망 정비 및 농어촌도로 정비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도시계획도로 개설 26개 사업에 136억8000만 원, 시도 선형 개량 및 개설 11개 사업에 71억2000만 원, 농어촌도로 정비 22개 사업에 56억7000만 원을 투입하여 주민들의 교통편익 증진 및 지역균형발전에 가속도를 낼 계획이다.
세부사업으로 도시계획도로 개설의 경우 명천6통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4개 사업에 대해서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대천동~죽정동간 도로개설 등 12개 사업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보상을 시행하며, 한내여중길~국도36호선 도시계획도로개설 등 10개 사업은 조속한 공사 추진으로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시도 정비 사업으로 청소면 성연~죽림간 시도17호 도로확포장 등 2개 사업은 본격적으로 공사를 추진하고, 시도9호인 대천IC~해안도로 구간 등 2개 사업에 대해 보상을 추진하는 한편, 천북면 시도10호 사호구간 확포장 등 7개 사업은 올해 실시설계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농어촌도로 정비사업의 경우 주교205호(안나선) 등 11개 사업에 대한 실시 설계를 완료하고, 웅천201호(성수선) 등 6개 사업에는 보상 추진에 돌입하며, 남포101호(삼봉선) 등 5개 사업은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한다.
시는 올해 계획한 사업이 완료될 경우 시도의 경우 전체 연장 143.3Km 중 포장률이 92.1%로 상승하고, 농어촌도로의 경우 전체연장 422.3Km 중 포장률이 73.62%로 높아져 교통사고 예방 및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으로 지역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성윤 도로과장은“오는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최 등을 앞두고 우리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제공은 물론 지역균형 발전 및 정주권 개선을 위한 도로망 정비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