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대전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는 대전의 마을활동가 성장을 기록하고 홍보를 함께 할 ‘마을발굴단’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본 사업은 대전의 마을활동가를 직접 만나 인터뷰해 ‘대전시 마을활동가 100인 인명사전’을 펴내는 마을활동가 아카이빙 사업으로 3월 11일부터 22일까지 10명을 모집한다.
‘마을발굴단’은 ‘13년 이후부터 진행되어온 마을공동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을활동가, 공동체, 마을강사 등의 경험담, 조언,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책자 <대전시 마을활동가 100인 인명사전>을 발간할 계획이다.
또한 ‘마을발굴단’참여자는 3월부터 7월까지 활동하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정기모임을 갖고, 소정의 기록 원고료와 기록 관련 교육을 지원한다
마을활동가 아카이빙 결과는 책자 발간과 함께 미니 다큐멘터리로 제작되어 대전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웹사이트와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게시하고, 마을활동가의 인물사진과 스토리 위주의 전시도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참여신청은 온라인(sajacetner.kr)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공동체정책과장은 “공동체 활성화의 가장 중요한 기반은 바로 마을활동가”이며 “마을활동가 아카이빙 사업을 통해 그동안 마을활동을 통해 성장한 활동가 스토리를 기록 보존하고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