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지회장 윤효준) 부설 소흘노인대학(학장 박광조)이 8일 소흘읍행정복지센터에서 제15회 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만학의 꿈을 안고 입학한 학생 75명은 가족 친지 그리고 내빈 등 100여명의 축하 속에 성대한 입학식을 가졌다.
소흘노인대학은 3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에 시문학, 문화체험, 안보교육, 건강체조 등 다양하고 알찬 교육 프로그램으로 11월까지 진행한다.
박광조 학장은 인사말에서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제15기 소흘노인대학 입학생이 되신 여러분이 이 세상 어느 누구보다도 멋지고 아름다우시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마음껏 배우고 즐겁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학장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입학식에 참석한 박윤국 포천시장은 “젊은이 못지않은 배움의 열정으로 노인대학에 입학한 학로님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원하는 대로 배우면서 건강해질 수 있도록 우리시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소흘노인대학에 이어 3월11일 일동노인대학을 비롯하여 3월 21일 군내노인대학 입학식까지 매일 입학식을 가질 예정이다.

○ 제공부서 :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 이계원 ☎031)538-2261 ○ 사진있음 : 소흘노인대학입학식.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