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대전시청제공)대전대암초등학교(교장 최하철)는 3월 8일(목) 오후 1시부터 생명종합사회복지관 마음누리터에서 대전광역시 인권센터와 세 기관이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암초는 대전광역시 동구 판암2동에 위치한 12학급의 소규모 학교로 마을공동체 활동이 다양하고, 협약식을 통해 세 기관은 지역에서 아동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연대적 활동을 증진하며, 서로 협조하기로 하였다.
생명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해 9월에 대암초 전교어린이회 및 4~6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월드카페 자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어울림 시간을 가진 바 있으며, 이 활동에서 생명좋합사회복지관 마음누리터 개관 아이디어를 추출하며 학생주도적 자치활동을 실시하였다.
대암초 최하철 교장은 “생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루어지는 마을살이, 마음누리 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우리학교 학생들의 인권을 지켜주고 싶다”며 “특히, 다문화가족, 새터민 가족들의 인권을 수호하려고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