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일산킨텍스, 사진 제공= 다음로드뷰)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윤지현, 이하 금천급식센터)가 지난 2월 2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식품의약품안전처 주최 ‘2018년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성과 보고회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 운영 중인 ‘금천급식센터’는 2011년 11월 개소했다. 어린이급식소 순회방문 지도 및 대상별 교육, 급식소 컨설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고 있다.
‘금천급식센터’는 총 202편 공모사례 중 서면심사를 통해 상위 7편에 선정됐다. ‘운영성과 보고회 발표 및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울지역 17개 급식센터 중 유일하게 결선에 진출해 이룬 성과다.
수상작은 유아가 스스로 급식 섭취량을 결정하고 직접 배식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금천급식센터 특화사업 ‘유아 자율배식 프로그램’이다.
금천급식센터는 프로그램의 성공적 도입을 위해 참여 급식소별 배식 양상을 사전에 분석했다. 또, 유아의 신체조건을 고려한 배식 테이블, 배식도구 지원 및 유아·교사·부모 교육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접근을 시도했다.
‘유아 자율배식 프로그램’은 2016년부터 추진한 사업으로, 현재 옥계어린이집 등 7개 급식소가 참여하고 있다.
금천급식센터 관계자는 “이번 운영성과 보고회를 계기로 3년간 진행돼 온 본 프로그램이 유아에게 보다 더 효과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완?확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