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지난해 민방위 교육 장면보령시는 위급 상황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2019년도 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5년차 이상 민방위 대원의 경우 온라인 학습을 통해서도 교육을 이수할 수 있어 비상소집에 대한 시간・경제적 부담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교육대상은 만20세(1999년생)부터 만 40세(1979년생)까지로, 기본교육 대상자인 1~4년차는 2023명, 5년차 이상 비상소집 훈련대상자는 3188명 등 모두 5211명이다.
상반기 집합교육은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남부 권역(웅천, 남포, 주산, 미산, 성주, 대천3~5동), 22일에는 북부 권역(주포, 주교, 오천, 천북, 청소, 청라, 대천1~2동, 직장대)으로 진행되고, 민방위제도 및 안보, 화생방, 지진대비, 심폐소생 등 교육과 체험실습을 병행하여 재난·재해로부터 초동 대처 능력을 배양시킨다는 방침이다.
민방위대원 5년차 이상의 대원은 6월 중 각 지역대 및 직장대의 지정된 장소에 소집하면 되고, 보령외의 지역에서 생활하고 있을 경우 거주 지역의 비상소집 일정을 파악해 소집하면 소집된 것으로 간주하며, 사이버교육 도입에 따라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PC와 스마트폰 등을 통해서 이수할 수 있게 된다.
한편, 민방위 교육은 민방위 1~4년차 대원의 경우 연간 4시간 범위 내에서 기본교육을 이수해야 하고, 5년차 이상 및 만40세 이하의 대원은 연간 1회 비상소집훈련에 응소해야 한다. 만약, 미참석(응소)시에는 민방위기본법에 의해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