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전라남도 동부지역본부는 민선7기 도정 운영 방침인 ‘현장 중심의 도민 제일주의’ 실현을 위해 21일 순천 마리나컨벤션에서 ‘전라남도 동부지역 도정자문협의회’를 열어 환경․산림 분야 업무 추진계획을 소개하고 도민 의견을 수렴했다.
협의회에서는 동부지역 7개 시군 100여 명의 자문위원과 박봉순 동부지역본부장(협의회 위원장), 김재성 도민행복소통실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곡성군의 여근하 위원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자문위원들은 민선7기 도정 주요 시책과 2019년 환경·산림 업무 추진 계획 등을 청취하고, 전남도정에 대해 그동안 느꼈던 소감과 환경·산림 업무 등에 대한 정책을 제안했다.
특히 위원들은 미세먼지, 악취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사회적 기업 지원 센터 유치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도 제시했다.
박봉순 전라남도 동부지역본부장은 “자문위원들의 소중한 의견이 도정에 반영돼 전남 발전을 견인하고 도민 행복시대를 여는 단초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민 소통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동부지역 도정자문협의회는 시장‧군수가 추천한 도민과 환경‧산림 분야 전문가 등 100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이다. 연간 정기회 2차례와 시군별 순회 간담회를 개최한다. 지난 2년간 43건의 도민 제안을 처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