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진주시는 14일 오후 2시 상대동 홈플러스 진주점 일원에서 의용소방대(시민안전 감찰단), 여성민방위기동대,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상구 폐쇄 및 물건적치 금지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은 화재발생 시 탈출구인 비상구에 물건적치 금지를 알리는 홍보 캠페인은 물론 시민안전 감찰단이 홈플러스 주변에서 7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을 위한 순찰 및 신고활동도 펼쳤다.
또한 추운 겨울 날씨에 핫팩을 배부하면서 안전무시 7대 관행근절 신고를 위한 어플리케이션인 안전신문고의 홍보 및 사용요령을 안내하고,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홍보활동도 전개하여 시민들에게 안전에 대한 관심도를 높였다.
진주시 관계자는 “우리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생활주변의 위험요인을 사전 점검하는 등 안전문화의식을 고취하고, 아울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생활 속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안전신문고’를 통해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