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부천문화재단)부천문화재단과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2월 14일 아동 권리 기반의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손경년 부천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천문화재단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부천시가 아동 권리를 존중하는 문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협약식 이후에는 문화도시 부천의 아동위원 30명과 함께 아동의 적극적인 참여를 도모하는 ‘꿈꾸는 아동위원회’를 1년간 운영한다.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협력하여 부천시 아동의 권리를 위한 교류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손경년 부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문화도시 부천에 거주하는 아동들의 문화 및 복지 분야의 권리가 아동들의 참여를 통해 실현되는 첫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답했다.
한편, 2019년 부천문화재단은 ‘말할 수 있는 도시, 귀담아듣는 도시’를 비전으로 문화도시 예비사업 추진에 주력한다. 부천시는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예비 도시로 선정돼 올해 예비사업 평가와 심의를 거쳐 문화도시 지정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