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농업회사법인 강양리팩토리(대표 박기성)가 자연조미료 ‘조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울산에 위치한 강양리팩토리는 해수부, 울산시, 울주군의 지원을 받아 세워졌으며 지역 특산물을 이용해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기업이다.
자연조미료 조금은 조미료와 소금을 하나로 합친 특별한 제품이다. 8가지 자연재료(죽염, 함초, 미나리, 멸치, 양파, 다시마, 미역, 표고버섯)로 만들어진 조금은 인공합성료 및 화학첨가물이 첨가되지 않았고 소금 대신 죽염을 사용해 나트륨 걱정을 덜어주는 건강을 위한 제품이다. 그뿐만 아니라 8가지 재료의 깊은 맛을 통해 조금 하나만 넣어도 간편한 요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박기성 강양리팩토리 대표는 “지역경제활성화와 건강한 음식을 선호하는 현대인을 위해 조금을 개발했다”며 “조금은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국, 탕, 찌게, 전골, 찜, 나물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할 수 있도록 맛을 잡았다. 100% 국내산 원물을 사용해 건강을 보장하는 자연조미료이자 천연조미료로 계속해서 건강한 먹거리를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금은 선물세트와 단품(병, 파우치)으로 구성돼 판매된다. 네이버, 카카오, 위메프, 쿠팡 등 자연조미료 조금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온라인 구매가 가능하다. 수익금의 일부는 지역주민을 위해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