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통일부는 13일 남북 민간교류행사에 동행한 기자들이 취재 장비를 가져가지 못한 것과 관련해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일관된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미국 측하고도 긴밀히 협의를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런 일이 일어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향후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