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진주시는 올해 최저임금 인상과 금리 상승 등으로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신용보증 환경 조성을 위해 경남신용보증재단에 3억원의 출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출연금은 소상공인에게 신용보증을 지원하는 경남신용보증재단의대위변제 보증재원 확충을 위해 자금의 일부를 충당해 주는 것으로 진주시는 2014년부터 총 6억5천만 원을 지원해 오고 있다.
특히 시는 작년에 지원한 2억 원의 출자금을 금년에 3억 원으로 대폭 인상 지원하여 2월 7일부터 신청·접수를 시작한 ‘2019년 진주시 소상공인 육성자금 대출’에 대한 신용보증 기반을 확고히 하고 창업·경영 안정자금 지원사업 효과를 높이기로 했다.
‘2019년 진주시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사업’은 350억 규모의 융자금에 대한 이차보전금 15억 원을 확보해, 소상공인의 창업·경영 안정자금을 5천만 원 한도 내에서 2.5%의 이자 차액을 2년간 보전해 주는 사업이다.
이밖에도 진주시는 2월 1일부터 소상공인의 노후된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점포당 200만원 내 지원하는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과 정부 일자리 안정자금을 받는 근로자 10인 미만의 소상공인 사업주에게 추가 지원해주는 경남도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도 신청 받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이번 경남신용보증재단 출연금 지원과 더불어 소규모 환경개선사업, 경남도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 제로페이 경남사업 등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연초에 집중 지원하여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