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경상남도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1차 공모(’19~’20년)에 선정된 15개소*에 대한 어촌뉴딜300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앞서 지난 7일에는 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가 창원 명동항을 방문해 사업현황과 향후 추진방향 등을 청취하고, 11일에는 경상남도, 시군 및 도 자문위원 연석회의를 개최해 올해 사업의 지역특색에 맞는 차별화된 추진방안 토론 및 2020년 사업 공모대상지 발굴 방향 등을 논의한 바 있다.
경상남도는 어촌뉴딜300사업이 어촌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 및 소득증대와 관련된 사업인 만큼, 사업 초기단계부터 지역전문가와 자문위원회 등을 활용해 기존의 획일적인 콘크리트 구조물식의 개발방식을 지양하고 어촌 고유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살려 지역별로 특색 있고 차별화된 실행계획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올해 말 발표될 2차 공모(’20~’21년)에 대비해 1차 공모 시 미흡사항에 대해서는 전문가 멘토링 등 피드백을 거치는 등 25개소 선정을 목표로 총력을 기울여 어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 해수부(안) : 1차(’19~’20년) 70개소, 2차(’20~’21년) 100개소, 3차(’21~’22년) 130개소
강덕출 경상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어촌뉴딜300사업을 통해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에 걸맞은 ‘가고 싶고, 살고 싶은 혁신어촌’ 구현, 어촌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어촌 주민 삶의 질 제고 및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