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춘천시문화재단)춘천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월 23일(토) 오전 11시,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여유 있는 시간, 해설이 함께하는 ‘브런치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티켓 가격에 커피와 쿠키가 포함되어 있어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음악평론가 장일범의 해설이 함께해 눈길을 끈다.
2019년 첫 번째 테마는 ‘Variation’(변주곡)으로, 그동안 한 작곡가의 음악세계를 집중적으로 다루었던 ‘브런치 콘서트’ 시리즈의 형식에 변화를 주었다. 브람스가 작곡한 ‘하이든 주제에 의한 변주곡’과 차이코프스키의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 등 관현악의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이 준비되어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해박한 지식과 쉽고 재미있는 진행으로 이름난 대한민국 대표 음악평론가 장일범의 해설로 관객의 이해도를 높인다. 또한 견고한 구성력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비올리스트 윤진원, 탁월한 감각과 해석으로 호평 받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수석 오보이스트 이미성, 미국 카네기홀과 일본 도쿄 등 세계의 러브콜을 받는 영재 첼리스트 최아현의 연주가 함께해 품격을 더한다.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하는 이번 연주회는 만 7세 이상부터 입장 가능하며, 일반 5,000원 학생 3,000원이다. 공연 정보는 춘천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cc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단체 예약 및 사전 예약은 춘천시문화재단(033-259-5821)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