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동, 전선 접촉 우려 수목 전지...민관 협력으로 생활안전 위험요소 해소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윤양숙)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던 생활 속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지역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수목 전지 작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용두동 3구역 재개발 사업지 인근 가옥에서 제기된 안전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주택 마당의 나뭇가지가 인근 전선까지 뻗어 있어, 강풍 등 ...
▲ 군산시청(전북/뉴스21)송태규= 군산시는 1인 이상 종사자를 둔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월 13일부터 3월 12일까지‘ 2018년 기준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
통계청 주관으로 전국에서 실시되는 사업체조사는 모든 사업체의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해 정책수립, 평가, 기업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연구 등 여러 분야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조사항목은 사업체 기본현황 및 사업의 종류, 연간매출액 등 총 14개 항목이며 올해에는 프랜차이즈 사업체 증가에 따라 프랜차이즈 관련 사업체 여부 항목이 추가로 실시된다.
사업체 조사는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군산시 관내 종사자 1인 이상의 사업체가 대상이며 조사요원이 조사원증을 패용하고 각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면담조사 방식으로 조사를 수행한다.
김성우 지역경제과장은 “조사내용은 통계법 관련 조항에 따라 비밀은 보호되고 통계 목적 외에 다른 용도로는 사용되지 않는다”며 “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할 경우 정확한 조사를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