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충남문화재단)충남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보)은 2월 27일 오후 7시,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연극 ‘진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프랑스 극작가 플로리앙 젤레르(Florian Zeller)의 연작 중 하나로, 배우 배종옥과 김진근, 양소민, 김수현 등이 출연한다.
본 공연은 충청남도 주최, 충남문화재단 주관으로 진행되며, ‘유럽 전체가 주목하는 가장 핫한 작가’로 일컬어지는 플로리앙 젤레르의 연작 <진실X거짓> 중 하나이다. 미셸과 로렌스, 그리고 폴과 알리스라는 두 부부를 중심으로 ‘진실을 숨기는 것의 이점과 진실을 밝히는 것의 단점’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부부이자 연인이며, 친구인 관계의 네 사람이 각자의 사랑과 우정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거짓말을 반복하고, 진실이라고 믿었던 것으로부터 배신당하는 모순된 상황을 보여준다.
또한 본 공연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인정받은 배우들의 안정적 연기를 볼 수 있다는 점이 더욱 매력으로 다가온다. 불편한 진실로부터 고민하는 알리스 역에는 배종옥, 허당끼 넘치는 미셸 역에는 김수현, 매력적인 폴 역에는 김진근, 그리고 달콤한 거짓을 선택하는 로렌스 역에는 양소민이 각각 캐스팅되었다.
연극 <진실>은 충남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충남도청 문예회관 기획공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본 공연은 17세 이상 관람가이며, 티켓 가격은 R석 20,000원, S석 15,000원이며, 문화장터(http://www.asiamunhwa.com, 1644-9289)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