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가 오는 3월부터 간현관광지 정기 휴장일을 운영한다.
정기 휴장일은 설날 당일과 추석 당일 및 매월 첫째·셋째 주 월요일이다.
원주시는 정기 휴장일에 시설물 정비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을 실시해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지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간현관광지는 지난해 1월 소금산 출렁다리 개통 이후 185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면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성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