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여성의 권익 신장 및 사회참여 활성화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주력하기 위해 ‘2019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사업은 ‣ 여성복지 및 권익 증진 ‣ 여성의 능력개발 ‣ 가족 기능 증진 ‣ 여성단체 활동 지원 ‣ 기타 양성평등을 위한 사업 등 5개 분야이며, 지원예산은 총 1,500만원에 1개 사업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여성의 권익 향상을 위해 활동하는 동해시 소재 비영리 단체나 법인이면 신청 가능하며,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2월 15일(금)까지 동해시청 가족과(☏ 530-2102)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은 사업의 적정성, 효과성 등을 고려해 동해시 양성평등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대상과 지원 금액을 2월내로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양성평등 부모교육, 여성인권 아카데미 등 4개 사업에 1,000여만원을 지원하여 여성권익 증진과 양성평등 촉진에 기여하였다.
정순기 가족과장은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실질적 양성평등을 실현할 수 있는 사업들이 발굴돼 양성평등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