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주자치도청)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한 달 동안 민방위 공공용 대피시설* 일제 점검에 나선다.
도내 총 417개의 민방위 공공용 대피시설(제주시 311개소, 서귀포시 106개소)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대피시설로서의 기능 발휘 가능 여부, 안내·유도 표지반 부착 위치, 취약계층 접근성 등이다.
※ 민방위 공공용대피시설 : 공습에 대비하여 민간 및 정부·지자체·공공단체 소유의 지하시설물을 대피시설로 지정한 시설이며 재난대피시설(화재, 해일, 지진)이 아님
※ 지정대상 : 청사 등 건축물 지하층, 지하철역, 지하상가, 지하차·보도, 지하주차장 등 지하구조물과 그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부대시설
대피시설 점검이 종료되면 후속조치도 함께 실시한다.
대피시설의 수요에 따라 추가 지정 및 해제하고, 안내 유도 표지판 교체·정비를 추진한다.
아울러, 외국인들을 위한 외국어 병행 표기된 안내·유도표지판을 제작 보급할 계획이다.
김창선 도민안전실장은 “이번 민방위 대피시설 일제 점검으로 도민들이 공공용 대피시설의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고 비상사태 때 즉시 사용이 가능해 질 것”이라며 “비상사태 대비를 위한 지속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