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출처:대전문화재단)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만우)은 1월 31일 오전 11시 더오페라웨딩컨벤션 3층 스파티움홀에서 2019년 대전문화예술인 신년하례회 <2019 대전, 문화예술공동체를 꿈꾸다!>를 지역 문화예술인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전 문화예술인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된 이번 행사는 허태정 대전광역시장과 김종천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광역시 교육감, 박범계 국회의원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문화예술인들이 참석해 큰 호응을 이뤘다.
뿐 만 아니라 대전예총과 민예총, 문화원연합회, 문화연대 소속의 문화예술인과 특히, 차세대아티스타, 청춘마이크 등 대전 문화예술을 이끌 청년예술가들이 참여해 세대 간 화합의 자리가 연출되었다.
이번 행사는 연극배우 최승완과 봉혜정의 사회와 대전 청년 국악앙상블팀탐(TaM)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환영사, 축사, 영상관람, 떡 자르기, 오찬과 덕담나누기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또한 2019 대전방문의 해를 소개하는 영상과 더불어, 대전문화재단 설립 10주년을 맞아 시민과 문화예술인의 목소리가 담긴 인터뷰 영상이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박만우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신년하례회를 통해 대전 문화 예술인들이 한마음으로 화합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2019 대전방문의 해’와 ‘대전문화재단 10주년’을 맞아 대전이 세계적인 문화도시로 도약하는 힘찬 출발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