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통계청)국제유가 하락과 정부의 유류세 인하 조치 등에 힘입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2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통계청이 1일 발표한 1월 소비자물가 동향을 보면 올해 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4.24로 지난해 1월보다 0.8% 상승했다.
가계 부담을 키우는 외식비는 10개월 연속 3%대 상승률을 기록했고 장바구니 물가 중에서도 식품은 2.6% 올랐다.
통계청은 국제유가 인하로 석유를 비롯한 공업제품의 가격 하락 덕을 봤다고 분석했다.
김윤성 물가동향과장은 “양파, 배추 물가의 하락세로 신선식품지수 물가가 내려갔다”고 전했다.
이어 “원재료비, 최저임금, 임대료 등이 상승하면서 외식 물가는 전반적으로 올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