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주자치도청)제주특별자치도는 관광객 감소, 건설경기 부진 등에 따른 경제성장 둔화와 최저임금 상승 및 소비심리 위축에 따라 일자리·소상공인·자영업자·중소기업·수출·물류비 등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3,871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1,16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중·장년 등의 일자리 지원과 고용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청년, 중장년 등의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확대·운영한다. 24억 원을 투자해 만18세부터 34세이하 미취업 청년에 대한 청년수당을 월 50만 원씩 6개월간 지원하며,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5인 미만 도내 중소기업의 임금부담과 경영애로 해소를 위해 청년 취업지원 희망프로젝트 사업을 확대, ‘추가고용 지원’을 신설하고 지원 기간을 확대한다.
아울러, 중·장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장년 취업지원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만40세 이상을 추가 고용한 기업에 대해 1인당 월 40만 원씩 1년간 지원하며, 중·장년 근로자의 장기근속을 통한 목돈마련 및 기업생산성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중소기업 장기재직 재형저축 사업을 새롭게 추진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손영준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2019년에는 도정 최우선 과제를 민생경제 안정과 일자리 확충에 두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