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 (사진=삼척시청)삼척시는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 및 농촌주택 개량사업을 하거나 국가유공자 및 그 유․가족, 장애인 등이 신청하는 지적측량에 대해 올해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지적측량 수수료를 감면한다.
농산물의 품질관리 및 쌀 생산비 절감을 위해 정부보조사업으로 실시하는 저온저장고, 곡물건조기 설치 등 농업기반시설 사업과 농어촌지역 노후․불량주택 개량지원사업에 따라 실시하는 지적측량에 대해 수수료의 30%를 감면 받을 수 있다.
또한,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장애인(장애등급 제1급~제3급) 본인 소유의 토지에 대해 지적측량수수료를 30% 감면받으며, 경계복원측량 완료 후 12개월 이내에 재의뢰 하는 경우도 경과기간에 따라 50%~90%(3개월이내 : 90%, 6개월이내 : 70%, 12개월이내 : 50%)까지 감면 받는다.
삼척시 홍귀자 민원봉사과장은 “이번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으로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시민들이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