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경상남도가 다가오는 설 연휴에 발생하는 응급환자가 불편없이 병원·약국을 이용하고 응급처치 요령을 안내받을 수 있도록 경상남도 소방본부의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운영을 강화한다.
경남소방본부는 지난해 설 연휴기간 동안 119구급상황관리센터로 접수된 문의전화는 하루 평균 658건으로, 이는 평소 168건 대비 약 3.9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상담 종류별로는 병원?약국안내 관련 문의가 1,625건으로 전체 신고전화의 62%를 차지했고, 이어 응급처치 지도, 질병상담 순이었다.
김성곤 경남소방본부장은 “중증환자가 아닌 경우에는 병원의 응급실보다는 휴일에 문을 여는 의원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비용 측면에서도 많은 차이*가 있으므로 119로 가까운 의원 정보를 파악한 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