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대한항공)대한항공의 2018년 연간 매출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대한항공은 작년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7%(8484억원) 증가한 12조6512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대비 7.2% 증가하며 지난 2012년 달성한 기존 최대치(12조2639억원)를 뛰어 넘었다.
하지만 유류비 증가로 수익성이 다소 하락했다.
국제 유가 상승 영향으로 유류비가 증가하면서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7.6% 감소했다.
대한항공은 "급격한 유가 상승으로 유류비가 크게 늘어났음에도 매출이 크게 늘면서 견조한 영업이익 유지했다"며 "외부환경 영향에도 안정적으로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견고한 구조가 됐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올해는 델타항공과의 태평양노선 JV 효과 및 신기재 활용에 따른 운영 효율성이 본격화될 전망"이라며 "아울러 최근 유가 하락 추세 등을 감안할 때 유류비 감소로 인한 우호적 영업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