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로 입증한 지역보건 정책”… 은평구, 지역보건의료계획 4차년도 심의 개최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달 29일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 년도 시행결과 및 4차 년도 시행계획안 심의를 위한 건강생활실천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따른 2025년 추진 성과와 2026년 시행계획안, 중장기 계획 변경안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했다. 2025년 시행 결과, 대표 성과지...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군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간흡충(간디스토마) 감염 예방을 위해
주민 4,000여명을 대상으로 연중 기생충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간흡충은 민물고기를 날로 먹거나 민물고기를 조리한 조리기구(칼, 도마)등을 통해 감염
되는데 소화불량, 복통, 간기능 저하 등의 증상을 일으킬 뿐 아니라 심할 경우 담석, 담관
암, 간암 등 치명적인 원인을 유발한다.
따라서 민물고기를 날것으로 먹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특히, 구례군은 섬진강 유역에 위치한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기생충감염이 토착화되어
있어 기생충(간흡충)감염률이 높으므로 감염자의 조기발견과 치료 등 지속적인 예방관
리가 필요하다.
이에 구례군은 주민 4,000여명을 대상으로 1차 혈청(혈액)검사에서 양성자는 2차로 질병
관리본부와 충란(대변)검사를 실시하여 기생충검사 양성자에게 개별통보 및 치료약품을
투여하고 투약 후 재검사를 통해 토착화되어 있는 기생충감염을 뿌리 뽑고자 한다.
자세한 문의는 구례군보건의료원 감염병관리계(☏780-2015)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