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원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원주시는 주택가, 공한지, 간선도로, 이면도로, 터미널, 다중이용시설 등 청소 사각지대를 대상으로 봉사단체 등 시민들이 참여하는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하고 고향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아울러 쓰레기 배출방법 홍보와 함께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행위를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또한, 설 연휴 기간 원주시와 청소대행업체 합동으로 21개 반 40여 명의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시민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청소대행업체 휴무로 인해 음식물은 2월 4일부터, 다른 생활폐기물은 설날인 5일부터 6일까지 수거가 이뤄지지 못한다며, 연휴 마지막 날인 6일 저녁 이후 배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