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김포시는 깨끗한 환경조성 및 환경전문 공사업체의 책임시공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월 1일부터 방지시설 실명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방지시설 실명제란 환경배출업소에 설치되는 방지시설에 방지시설 설계・시공자의 실명 및 시공사항을 명시한 표시판을 부착하게 하는 제도로서, 환경오염 민원의 원인 중 주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설치된 방지시설이 배출시설 설치허가(신고) 시 설계사항과 다르게 시공되는 등 환경오염물질이 부적정하게 처리돼 외부로 유출되는 사례가 빈번했기에 이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서다.
이번 제도의 시행으로 환경전문공사업자의 책임시공 유도로 부실시공 근절, 환경배출업소 가동개시 직후 현장 확인으로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전차단, 환경오염 발생원에 대한 최적 방지시설 설치운영으로 환경민원감소 등 김포시의 환경개선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