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2월 10일까지 경찰 및 군구와 합동으로 설명절 연휴기간을 전후하여 서민·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불법 채권추심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경찰 및 군구와의 합동단속은 대부업자의 불법 채권 추심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처벌을 원칙으로 불법행위에 대해 경각심을 울리고 위법행위는 강력하게 처벌함으로서 서민・취약계층 등 모든 시민이 따뜻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항이다.
이를 위해 인천시와 각 군구, 인천지방경찰청에서는 『불법 채권추심 신고센터』를 1월 28일부터 2월 10일까지 운영하고, 불법 채권추심 등 불법사금융 관련 상담·피해접수를 받는다.
- 접수된 내용 중 불법 채권추심 행위 등 중대 위법한 사항에 대하여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하게 처벌할 계획이며,
- 등록대부업체 중 위반사례가 있을 경우에는 현장확인 등을 거쳐 영업정지, 등록취소 및 과태료 부과 등의 신속한 행정처분을 시행할 방침이다.
- 아울러, 불법 채권추심 등의 피해사례는 「불법 채권추심 신고센터: 인천시 및 군구 032-120, 경찰청 112」외에도 금융감독원 1332를 통하여도 가능하다.
불법 채권추심 등 불법사금융 피해사례 발생시 폭행·협박 등 불법행위에 대한 증거를 확보하고 지체 없이 「불법 채권추심 신고센터」로 신고하면 된다.
장병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설명절 연휴기간을 전후하여 서민·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대부업자들의 불법 채권 추심 등 불법 사금융 사례가 우려되어 경찰등과 함께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며, “피해사례를 사전에 차단하여 모든 시민이 따뜻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