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김포소방서(서장 배명호)는 지난 28일, 29일 이틀에 걸쳐 김포시 홈플러스(감정점)과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 대하여 설 연휴 대비 선제적 예방활동과 감시체계 강화로 대형화재취약대상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관서장 현장방문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최근 잇따른 대형화재로 다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시민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화재발생시 자칫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관내 대형판매시설을 관서장이 직접 방문하여 관계자들에게 안전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배명호 김포소방서장은 소방·방화시설 정상 작동여부 및 화재발생 위험요인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배명호 서장은“최근 잇따른 대형화재로 많은 국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며 “특히 설 연휴 기간 동안 유동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판매시설 특성상 화재가 발생하면 다수의 인명과 많은 재산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소방시설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