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월 28일 부터 31일까지 설 연휴를 맞아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식중독 유관부서와 합동으로 시외버스터미널 및 안산역 광장, 시화나래 휴게소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전개 한다.
식중독 예방법으로는 ▲식재료 정량 구입하여 식사 인원에 알맞은 양을 가열 조리하기 ▲가열·조리 음식은 바로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기 ▲식사는 개인별 찬기에 덜어먹기 ▲남은 음식은 반드시 재가열 후 섭취하기 등이며,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아울러 귀성, 귀경길에 장거리 운전 시 졸음을 이겨내기 위해 고 카페인 음료를 다량 섭취하는 것은 자칫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표시사항 등을 확인하고 적정량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 관계자는 “최근 전국적으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이 증가하고 있다”며,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사람 간 접촉으로도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음식 준비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