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울산박물관(관장 이상목)은 오는 2월 13일부터 12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고전을 읽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전을 읽다’ 프로그램은 고전을 통해 전통 문화 및 동양사상을 이해하고, 한문 및 고서의 해독 능력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손영식 교수(울산대 철학과)의 ‘고전 특강’과 엄형섭 강사의 ‘고전의 향기-맹자 강독’로 구성되어 있다.
울산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2월 13일부터 12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14시부터 17시까지, 총 43회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 인원은 45명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나 교재는 수강생이 준비해야 한다.
신청은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울산박물관 누리집(http://museum.ulsan.go.kr/)과 울산박물관 안내데스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맹자, 묵자, 한비자를 주제로 하는 특강과 한문 문장의 문법구조와 문맥을 이해하는 능력을 향상하고, 현대인의 교양으로 동양인문고전을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