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울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5일 오후 2시 30분 남구 삼산동 현대백화점 일원에서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온실가스도 줄이면서 뜻 깊은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친환경 명절보내기 실천수칙 5가지를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친환경 명절보내기 5가지 수칙은 ‘사용하지 않는 전기플러그 뽑기’, ‘명절 음식은 먹을 만큼만 만들기’, ‘고향 길은 대중교통 이용하기’, ‘자가용은 친환경 운전하기’,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설 선물은 친환경 상품으로 구매하기’ 등 이다.
이번 캠페인은 울산시와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 그린리더협의회 회원 등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펼쳐진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서는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 억제를 위한 장바구니도 배부해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실천 수칙을 효과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또한 생활속에서의 작은 실천으로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안내 리플릿도 배포한다.
구․군에서도 자체적으로 지역 민간단체와 연계해 유동 인구가 많은 신정시장 일원, 병영오거리, 대송농수산물시장, 남창옹기종기시장, 대형마트 등에서 다채로운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친환경 설 명절보내기 캠페인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등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작은 실천에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