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설날을 앞두고 대규모점포의 의무휴업일을 둘째 일요일(10일)에서 설날 당일인 화요일(5일)로 변경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규모점포 의무휴업일은「광명시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및 대규모 준대규모 점포의 등록제한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서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를 통하여 근로자의 건강권 보호 및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시행 중이다.
광명시는 2곳의 관내 대형마트와 17곳의 준대규모 점포에 대한 의무휴업일을 매월 둘째, 넷째 일요일로 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다만 설날 또는 추석이 속한 월의 의무휴업일은 설날 또는 추석날과 변경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2월 의무휴업일인 둘째 일요일을 설날 당일로 변경 요청한 17개의 점포에 대하여 변경시행을 승인했다. 한편, 코스트코 광명점은 둘째 일요일, 설날당일 모두 휴업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