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고흥군, 동절기「사랑나눔」헌혈행사 참여자 넘쳐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지난 21일 대한적십자사 광주 · 전남 혈액원 주관으로 「사랑나눔」헌혈 행사를 가졌다.
인구고령화와 각종 사고의 발생으로 혈액 수요는 증가하는 반면 감염병 확산 및 문진 강화 등으로 헌혈이 제한되어 혈액 수급에 어려워 건강할 때 나누고 어려울 때 돌려받는 헌혈 운동을 전개하게 되었다.
이번행사는 고흥군 보건소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이 연계해, 2개 헌혈팀을 구성하여, 고흥군청·도양읍사무소·고흥종합병원에서 헌혈 행사를 가졌으며 군민, 공무원, 의료기관 및 사회단체 등 233명이 참여했다.
군 관계자는“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고, 오직 헌혈로만 확보가 가능한 것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헌혈행사를 실시하여 많은 환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귀중한 생명을 살리고 사랑 나눔을 실천하려는 헌혈 운동에 3년간 1,200여명의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2016~2018년까지 3년 연속 혈액관리 사업 우수기관 표창을 받는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