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행정안전부)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전자정부지원사업 설명회’를 24일 포스트타워(서울 중구)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19년도 전자정부지원사업의 추진 방향, 발주제도, 과제별 사업내용을 IT 기업들에게 안내하기 위한 자리이다.
행정안전부는 2019년 첨단기술 도입확산 사업과 다수시스템 융ㆍ복합 등 고난도ㆍ대규모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다수 시스템 융복합 사업에 298억, 국정과제 추진 및 사회현안 해결에 201억, 범정부 공통인프라 조성에 159억, 정보보호 사업에 133억, 첨단기술 도입확산에 52억 등을 포함한 총 870억 원을 전자정부 지원 사업에 투자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 해 바뀐 발주제도와 함께 올해 바뀔 예정인 개선안을 함께 안내한다.
특히, 정보화사업에서 헤드카운팅을 금지함에 따라 IT기업이 사업추진 효율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헤드카운팅 : 투입인력을 근거로 사업비를 산정하고, 인력투입 현황을 확인하여 계획 대비 인력이 덜 투입된 경우 대금을 감액 지급
이어서 과제별 담당자가 사업내용을 직접 설명하고 질의응답 과정에서 애로와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수발주간 상생협력을 도모할 예정이다.
정윤기 행정안전부 전자정부국장은 “올해는 작년에 수립한 정보화계획에 따라 본격적으로 지능형 정부를 구축하기 시작하는 의미있는 시기”라며, “이번 사업설명회와 같이 사업의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기업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