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안산시청)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이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설 연휴 시작 전인 오는 28일부터 2월 1일까지 설맞이 가로환경 일제정비를 실시해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한다.
연휴기간에는 총 인원 143명으로 상황실과 기동반을 운영해 시민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생활폐기물 수거업체의 휴무로 쓰레기 수거가 2월 5일부터 2월 6일까지 중지됨에 따라, 정상 근무일인 2월 4일까지 최대한 수거를 완료해 연휴 중 쓰레기 적치를 최소화한다.
한편, 수거 중지기간 중에 발생한 쓰레기는 수거가 정상화 되는 2월 7일부터 배출이 가능하며, 시는 2월 7일 오전 6시부터 환경미화원, 수거업체의 청소 인력과 장비를 총 동원해 쓰레기를 신속하게 수거하고 도심 환경을 정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연휴기간에 시민 불편이 없도록 도시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께서는 다소 불편하더라도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연휴기간에 발생한 쓰레기는 수거작업이 정상 재개되는 2월 7일부터 배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