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울산시는 23일 오후2시 시청 2별관 4층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5개 시․구‧군 재난담당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 비상연락망 및 재난포털시스템 위기관리 행동 매뉴얼 현행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울산시가 최근 이뤄진 조직개편 및 인사이동에 따른 조치는 물론 각종 재난유형별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날 교육을 통해 재난관리포털시스템에 등록된 위기관리 행동매뉴얼 및 재난비상연락망의 실과별 담당자 정보, 조직개편사항 등을 반영키로 했다.
또한 중앙부처 위기관리 표준매뉴얼의 개정된 사항에 대해 구․군별 지역특성에 맞는 위기관리 행동조치매뉴얼을 1월말까지 정비 조치할 예정이다.
김윤일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교육은 재난대비 차원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현행화의 필요성이 요구됨에 따라 실시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재난을 대비하기 위한 민·관의 노력에 시민분들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울산시에서는 새롭게 추가된 자연재난유형인 낙뢰, 한파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을 2월까지 마무리 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자주 발생되는 미세먼지 정보를 주의보 발령단계부터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시민들에게 신속 제공하기 위해 관련규정을 정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