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울산시는 1월 23일부터 2월 7일까지 쾌적하고 즐거운 설 연휴 분위기를 조성을 위한 ‘녹지․공원․산림‧태화강 환경정비’를 추진한다.
정비대상은 KTX역, 버스터미널 주변, 시 경계지역 등 주요 관문 도로변 가로녹지와, 울산대공원, 태화강지방정원, 대왕암공원, 선암공원 등 도심 인근 공원과 성묘객을 위한 주요 등산로‧임도 등이다.
중점 정비내용은 고사목(지)과 불량 지주목 등 정비, 태화강 지방정원내 시설물 정비 및 안전사고 발생요인 제거, 산 쓰레기 수거 등이다.
또한 성묘객을 위해 일부 임도를 개방해 차량 통행이 가능하도록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우리시를 찾는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녹지․공원․산림‧태화강 환경을 적극 정비할 계획이다.“ 며, ”성묘객 및 등산객들은 산림내에서 인화물질 사용을 금지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