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대전시는 날로 증가하는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방지를 위해 올해부터 포획 포상금제를 실시하고, 농작물 피해방지시설 설치도 계속 지원 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피해 방지단의 자율적인 활동에 의지했던 유해야생동물 포획 활동을 올해부터는 전문 수렵인이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할 경우에는 멧돼지는 5만원, 고라니는 3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포획 포상금제를 실시한다.
대전시가 2100여만 원의 예산을 자치구에 지원해 추진하는 포획포상금제도는 도심 주변에 서식밀도가 높고 번식력이 강한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실시된다.
대전시는 포획포상금제 시행으로 유해야생동물의 정적 개체 수 조절과 농작물과 인명 피해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이와 함께 멧돼지나 고라니와 같은 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 보호를 위한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도 계속 실시한다.
대전시 이윤구 기후환경정책과장은 “꾸준히 시행되고 있는 유해야생동물 피해예방 대책들과 함께 새롭게 포획포상금제가 시행돼 유해야생동물의 적정 밀도가 유지되고 피해 시민의 걱정을 덜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