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안산시청)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월 말까지 농어촌민박 347개소 전체에 대하여 동절기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울러 건물노후화, 면적, 관광객 이용도, 난방방식(가스보일러)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농어촌 민박은 추가로 안산 소방서 및 민간전문가와 함께 합동 점검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농어촌민박 사업자가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농어촌민박(펜션) 안전점검 자체교육 자료’를 배포하고, 일산화탄소 감지기를 농어촌민박 사업자가 구입해 설치하도록 유도하여 안전유지에 만전을 기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동절기 농어촌민박 특별안전점검을 철저하게 진행하여 예방주사같은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내 농어촌민박 이용객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031-481-2351)로 문의하면 된다.